중간에 코르쉐 부셨지고 안빠지고
생 고생을 다 해서 빼냈습니다.
정말 와인 하나 먹기 힘들...
모 님이 알려주신 물에 끓여서 입구 주변 벌려서 해보라는 조언 믿고 하루종일 도전했습니다.
그래서 나오는듯한 분위기였는데 중간부분이 뚝 짤라져서 나오는..
어릴적에 다리잡아서 뭐 빼는듯한 자세로 경우 따습니다.
안주랑 함께 먹은 와인과 안주시체들...
아이스크림 안주 삼아서 먹었습니다.
결국 와인하나 먹을려고 고생한거 생각하면 별로 보상받은듯한 느낌이 들지 않아요..[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