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샀습니다,
코르쉐 따는게 없습니다
사왔습니다.
따보았습니다.
힘으로 안빠집니다.
훌륭하고 대단하신 지인에 지식인 지식으로 두껑 안열리는 문제 해답법 들었습니다.
근데도 안따집니다.
따지지 않습니다. 와인 먹을려고 11시쯤에 준비해두고 안주까지 준비했는데 지금까지 못먹고 있네요.. 아놔 와인 따는거도 공부해야하는게 와인이라니. 먹다가 병 깨부셔버릴 분위기입니다..-_-+
따다가 고생하면서 생각하는 속담.. 그림의 떡? [...] 확그냥 깨부셨어 먹어버릴까 왜이리 스트레스 해소로 와인좀 먹으면서 기분전환할려고하다가 기분 더 망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