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파본을 부르는 남자가 되어가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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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제로의 사역마 일러스트북 한정판 사건때도 책자체는 파본없지만 물건이 빠져있는 황당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이번에 총판에서 책 구매하러 가서 책 뜾자마자 난감한 상황이..
오늘 구매한 사키 4권입니다. 책내용 보고 1~3권 포스 기대했다가 4권 믿고 구매했다가 제대로 피토한 케이스 ..OTL

별 문제업어 보이는데 문제는 비닐 뜾고 책 열자마자 보이는 불량 페이지가..
이렇게 접혀졌어 책 자체가 튀어나온 느낌입니다.;;;

불량이기라고 보기에는 좀 아닌것 같기도하고 새삥 구매했는데 저래서 난감한 상황인지라 다시 교환하러 저 멀리 총판까지 또 가야한다는 사실이 지저리치는군요

최근에 나인에스 5권도 칼라 페이지 툭툭 끊어지는 파본이라서 나인에스 5권 재구매가면서 구매한 사키인데 또 피토하게 하는군요.
책내용도 제가 원하던 부분으로 가지 못해서 아쉽운 상황에서 총동적으로 지름한 책이 상태도 저꼴인자라...휴우 책이 교환 안될지 될지 모르겠고 문제는 총판에서 그냥 책구매하고 나온지라 현금영수증도 없는 상황인지만 책을 교환하러 다시 총판에 가봐야할것 같습니다.

서울(제로).학산(사키).대원(9S) 돌아가면서 책불량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OTL
by 크로이즈와 | 2008/08/31 22:4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대량군 at 2008/09/07 23:25
사키라면...미소녀마작 만화 아닌가요? 보다가 그럭저럭 볼만했긴하나 전개방식이 지루한감이 없지않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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