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컬 배틀 아리나 - 나노하 플레이
잠깐 손 되어보았습니다. 별것 없겠지 라고 시작하고 게임 했는데..

재미있던라고요.
가자 레이징 하트

외치는 나노하의 모습 볼수있다는 점 말고도
디바인 버스터 라던가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라던가 말입니다.

정말 스트라이크는 적들 많을수록 쓸맛이 넘쳐나는 기술인지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에 스토리모드에서 추억의 장면까지 재현된 장면에서 오오 외치기도.. 
자 다시한번 스타라이트 브레이커를 먹혀주자.(어?)

스토리 모드 중간에 진행하다가 가장 욕나왔던 부분은 역시
나노하 5인 전대 카피나노하 5마리입니다.
정말 욕이 나오던 처음으로 다굴에 공포 제대로 체험한 한순간이였습니다.

그래봐자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1방이면 다 한줌에 재가 되는 카피들...(...)
그래도 엑셀리온 모드 버스터는 연출 작살이로군요
바인드 후 돌격후 대사 한마디 마디마디가 소름 끼치는 소리 막 내뱉고 있는 나노하 양
정말 연출 하나는 최고인 엑셀리온 모드 버스터입니다. 쓰는 조건이 열라 까다롭지만 볼만한 가치는 있다는...

게임 자체는 재미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고 하면 역시 디자인 버스터 풀차지로 날리니까 그것 뚫고 돌격해왔어 패버리는 사쿠라가 캐엽기엿습니다.

설마 디바인 버스터 뚫고 올줄이야.. 페이트.오리지날 적들도 쉬웠는데 ... 사쿠라가 가장 어려웠다는 느낌입니다. 정말 사쿠라 최종기 보고 뿜어지만 말입니다
by 크로이즈와 | 2008/08/17 14:30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스카라간 at 2008/08/17 14:36
사쿠라면....키노모토 사쿠라 말씀하시는 건가요...?
Commented by 크로이즈와 at 2008/08/18 01:35
네 그 사쿠라입니다.
Commented by 사람인간 at 2008/08/17 15:02
포스가...
Commented by 크로이즈와 at 2008/08/18 01:36
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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