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이 작품에 낚이지 않겠어. 라고 저번포스트 감상글에서 말한 토라도라입니다. 어지간해서는 5권 구매안한다고 생각하고 있어는데 아는 지인이 엔딩 마무리가 이번에는 갈끔해요 소리듣고 구매했다가 ...
울었습니다. 왜나고요?
돈이 무지 아까워서요 현재 제 머리속에서는 엔딩이 마무리 뒷끝 예고로 안끝나서 갈끔하게 마무리되어지만 중간스토리 전개가 아스트랄 해서 돈 날려다는 생각뿐입니다.
스토리가 다시 시간적 배경은 학교축제고 주스토리는 타이가에 아버지에 대한 내용 정말 타이가 아버지 캐막장 캐릭터로군요 정말 초반에 반전줄려고 일부러 만들 캐릭터인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아버지라는 사람 성격 알게된후에 할말이 읽어버렸습니다.
이 타이가 아버지라는 타이가의 새엄마하고 싸우면 심심하고 외로워서 타이가에게 잘해줬다가 새엄마하고 화해하면 타이가 버리는식이라서 초반에 잘해줬다가 화해했다고 딸버리는 장면에서 정말 어이가 다 빠져나가는 느낌이였습니다.
솔찍히 말해서 반전으로 놀랬다는 점이 아니고 짜증난 부분인지라 이부분 말고도
아미에 여왕님이 되어서 S걸이 되어다던가 또는 마지막부분 캠프파이어 부분은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 스토리가 학교 문화제 프로레슬링(이라고쓰고 역극이라고 해석한다) 진행방식도 괜찮았고 저 아버지 캐릭터만 없었으면 무난했을텐데 스트레스 받는군요.
5권 초반전개 자체가 저캐릭터 1개로 전부 부정당한 느낌이라서 별로 좋게 못보겠군요.
마지막에 전캐릭터가 행복한 느낌으로 캠프파이어 장면에서 끝나서 스트레스는 크게는 받아지만 확 깨는 설정 캐릭터 때문에 짜증이 났습니다. 작가분이 노린캐릭터라면 어찔수도 없지만 가증스러움이 절로 느껴지는 애 왜만들었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5권보면서 느껴버린 저의감정 그대로 다음번에는 "
절대로 안낚이고 안구매할것야" 맹세가 굳게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