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라타토스크의 기사 - 심포니아 전캐릭터 비오의
이제야 심포니아1 전캐릭터 다 선택 가능해졌습니다. 이 게임 최대 동료 10명+몬스터4마리 해서 총 14명 파티원 데리고 다닐수 있는 심포니아 최대 인원 동료가 되겠습니다.

정말 엽기적으로 동료 숫자가 많군요. 크라토스 빼고 심포니아 1 캐릭터 다 모였으니 전체 비오의 다 올려봅니다.


로이드 어빙

이터널소드 대신에 무기2개 합쳐서 내려찍기 연출이 좀더 화려하게 교체되었습니다 단지 컷이 없는데 무지 아쉬울뿐 나머지는 크게 불만없군요. 아 정말 전주인공 답습니다.



코렛트 블루넬

역시 실수가 더 무섭다는 코렛트의 전설적인 비오의가 전작에 이어서 그대로 계승되는군요. 심포니아 1에서 메롱하던 이미지도 나름좋았는데 비오의에서 메롱이미지가 사라진게 좀 아쉽습니다.




지니어스 세이지

인디네이션 이 좀 많이 멋져졌군요 특히 번개 연출이 많이 화려해졌습니다. 꽤 괜찮은 연출인데 뒤가 너무 썰렁하다는 점 빼면 말입니다 컷이라도 좀 만들어주지...




리필 세이지

제가 심포니아 1이라서 비오의가 리필이후부터 짤린 판인지라 비오의를 심포니아판으로 못보았는데 나름 멋진던라고요 단지 너무 썰렁하다는것 변함없지만..




후지바야시 시이나

정령들 팔아치우고 마도포 비슷한 비오의로 교체되었습니다 꽤 멋진군요. 거기에다가 추가된 슴가 강조는 변함없습니다. 전작에서 다른 몸보다 폴리곤을 더 투자했줘다는 그부위답게 응근슬쩍 강조되는군요.




프레세아 콘바틸

심포니아1에서 프레세아 비오의를 봤기 때문에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컷이였을때가 더 그립습니다. 저 썰렁한 연출은 당최 어디서 나온 센스인지..OTL




제로스 와일더

큐브판이라서 전혀 못본 비오의이지만 전작하고 똑같은것 같군요. 아 날개버전 제로스도 나름 나쁜지 않네요 못해도 저 오의 심포니아 크라토스 루트일때 한번 비오의연출로 보여줘도 될것같은데 꽤 많이 아쉽군요.




리갈 브라이언

비오의 연출 가장 썰렁하고 볼게없는 리갈 비오의입니다. 정말 너무했습니다 발 몇번 휘두르는게 끝? 최소한 컷이라도 넣어주지 정말로 썰렁하군요.


전체적으로 비오의 화려한 순으로 따지면 로이드->지니어스->리필->제로스 순이 되겠군요 최악은 리갈->프레세아 정도? 코렛트는 보통입니다. 정말 비오의 컷이없다고 연출 차이가 심각하게 보일줄이야. 선택받은 에밀.미르타.리히터.테크스.미르타 아버지 정도 컷 화려하군요. 특히 테스크 비오의는 푹소 그자체 컷은 진지한데 하는짓은 초 개그고

미르타는 제로스.코렛트.리필 연출 비슷한데도 컷1개로 전부 커버되는군요.

리히터는 초간지고 말입니다. 모 다음번 포스트하면  엔딩 동영상 올라갈것같군요 엔딩이 코앞인지라..스토리 요약보다 엔딩이 먼저라니 왠 막장일지..OTL
by 크로이즈와 | 2008/07/05 22:12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쿠로이 at 2008/07/05 23:22
우웅ㅇㅇ우오ㅜㅏ오앙킹왕짱이당 코렛트 우리코렛트쨔 ㅇㅎ아아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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