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라타토스크의 기사 - 1장 초반 스토리요약
게임 정말 재미있습니다. 여태까지 해본 테일즈 3D 전투 테일즈중 가장 빠르고 시원시원한 느낌입니다.

스토리도 역대 주인공중 좀 다르게 겁쟁이 주인공입니다. 스토리가 스토리인지라 겁쟁이로 성장할수밖에 없어지만 우연으로 히로인 미르타 호감 사면서 인생 제대로 퍼지기 시작하는군요

스토리는 심포니아 1 이후 배경인지라 실제적인 심포니아2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초반 프롤로그에서 심포니아 1 사건 간단히 정리해서 알려줍니다

그리고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전작 주인공 로이드가 처음 등장할때 현재 주인공인 에밀의 부모님을 죽이면서 그 부모님 시체에서 오열하는 장면이 프롤로그입니다.

모든 첫사건에 시작 에밀과 부모님이 로이드를 피해서 도망치는 장면
윗대사 번역하면

에밀도 빨리!!
이대로라면 로이드에게 살해당한다.

네 그렇습니다 로이드에 살육현장을 도피하는 에밀과부모님들 그리고 다리윗에서 등장하는 한남자
이게 로이드입니다. 전작에 비교하면 꽤 키가 커졌군요
로이드 어빙에게 들켜버린 에밀의부모님
 에밀 부모님 살해현장 입니다

그후 살아남아서 부모님을 보는 에밀
어머니는 이제 틀렸어..
너만이라도 살아서 도망가...
어..어머니...

마지막 어머니의 유언으로 루인에 있는 프롬할머니네로 가게됩니다. 에밀에 과거죠 이 상황에서 어떨결에 오해로 구해주는 애가 있습니다 바로 히로인 미르타!!
로이드가 이끌는 병력 마텔교단에 병력들에게 포위당하는 미르타 도망치기위해서 손에넣은 힘인 라타트스크의게 살려달라고 빌니다 운이 좋았는지 라타토스크의 힘을 발휘되어서 위기를 모면합니다.

저 구슬이 파편이 머리안에 박혀있습니다.

위기에서 살아남은 미르타 이때 말을 걸어주는 사람이 에밀입니다.
에밀:괜찮아?
미르타:너가 구해준것야?
에밀과 미르타 첫만남

저 장면에서 미르타에게 콩깍지 쒸으는 장면입니다 부모님 시체보고 허망한 눈빛으로 세상 다 살아다는 표정으로 몇마디 한다음에 부모님이 유언되로 로이드를 손을 피해서 살아남기위해서 그리고 할머니댁으로 갑니다

에밀:가야되
마르타:기다려줘!! 너의이름은...!!!

이름 안가르쳐주고 사라집니다 그리고 전형적으로 저 충격에 못빠져나왔어 겁쟁이가됩니다. 할머니댁에서 왕따와 또래친구들에 괴롭힘까지 당합니다.

그 루인이라는 마을이 심포니아에서 한번 도시가 날아간적이있는데 로이드가 사비로 재건해준 마을입니다 심포니아에서 재건 비용 맨 마지막에 로이드 일해 석상 만들어주는데 그 석상보고 분노하는 에밀입니다.
마을안에 있는 로이드 석상을 보고 부모님을 읽어버린 설러움으로 째려보다가 같은 또래친구들에게 걸려서 다굴당합니다 로이드는 에밀에 입장에서는 부모님에 원수이지만 전세계의 기준에서 보면 멸망당할뻔한 세계를 구한 영웅입니다.
로이드에 대한 충심을 요구하는 아이들
유밀:어머니와아버지를 죽인 로이드에게 충성이라니 말도안돼

라고 반항하다가 동네아이들에게 몰매맞을뻔하는 주인공 유밀 정말 시작부터 저렇게까지 안습한 녀석 처음입니다.

이 상황을 리히터라는 녀석에게 도움을 받고 또 리히터녀석에게 돼지이하 인간취급 발언으로 트라우마 및 마음의상처를 받아버리는 청소년기의 유밀 정말로 겁쟁이에다가 소심한 주인공이라서 초반에는 좀 게임하기가 괴롭습니다(?)
유밀에 머리속에 남아버리 잘나고 카리스마 넘치는 리히터의모습

그리고 게임시작부터 마물의울음소리가 계속 리히터 머리속에 울러퍼집니다. 그소리를 계속 듣다가 못참고 소리가 나오는 장소로 가게되는데 힘도 없는 주제에 마물에게 걸려서 죽을뻔한 유밀을 구해주는 마르타 처음에는 모르고 구해준것지만 다시보고 자기를 구해준 그 남자인지 확인차 물어보지만

이미 부모님 살해현장에서 쇼크로 부모님말고 다른사람은 눈에 안들러오는 상황인지라 마르타가 누구지도 전혀 기억못합니다. 마르타도 잘못본걸까라고 착각하고 사라집니다. 아 사라지기전에 유밀이 자기 구해준 애 마르타 이름 물어보고 마르타에게 자기 이름을 가르쳐줍니다.

그후 마을사람들에게 마을밖으로 나가서 혼나서 소심쟁이에다가 겁쟁이인 유밀은 쫄아서 돌아갑니다.

다시 리히터가 착는 사람이 마르타인것 알고 용기를 좀내서 리히터에게 마르타를 어디서 만나는지 정보 제공을 해줍니다 그리고 리히터는 마르타를 찾기위해서 마물을 만나 그장소로 가고 길안내역으로 덤으로 유밀도 따라가게됩니다

중간에 리히터가 너 약하니까 여기서 대기라고 하고 대기하지만 안에서 싸우는 소리 듣고 자기를 한번 구해준 미르타를 위해서 또 구해줍니다. 제대로 콩깍지 씌어지는 미르타였습니다.

그리고 리히터가 자기 부하인 아쿠아에게 유밀떠넘기고 리히터는 도망친 마르타 찾아서 따라갑니다. 일반평민 1호인 주인공은 이기지도 못하고 아쿠아에게 털려서 넉다운 당합니다

이 다음 이벤트는 동영상 작업중이라서 여기까지만 말하겠습니다 정말로 게임이 재미있습니다. 스피드하고 콤보도 재미있고 몇개 동영상 링크 남겨보아도 괜찮다는 느낌입니다.


전작주인공 로이드vs이번작주인공 에밀

로이드 무지강하군요. 전투 프리런자체가 스피드있게 교체되어서 정말로 마음에 들는군요. 모 앞으로 플레이 좀 해본것 감상글 플레이 감상 좀 남겨보겠습니다

역대 3d테일즈 전투중에서 제가 가장 재미있게 하고있으니까요
by 크로이즈와 | 2008/06/28 20:03 | →심포니아 2 스토리 일지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아야카 at 2008/06/28 23:38
역시 전작의 주인공이기 때문일까요? 강하군요. 로이드는...
Commented by 르니아 at 2008/07/01 08:39
역시 프리런이 시원시원하고 좋지요-_ㅠ
Commented by 길렌 at 2008/07/26 20:53
역시 전작 주인공은 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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