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네타 - 리리아와트레이즈 5권
앨리슨 3권+트레이즈 3권 합친듯한 느낌에 5권입니다.

레파토리가 똑같해졌어 식상하지않고 재미있게 볼 요소 있다고 생각해 보았는데. 이번권은 후반에 중반에 사건전개 빼면 남는 장면이 전혀 없습니다.

트레이즈와리리스가 만나는 부분이 딱 중간이고 상황 및 사건 배경 설명하는데 다 잡아먹어버립니다. 또 어느 세력이 누구 풀어주면서 암살의뢰하면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떡밥을 던져두고 이 부분 반전이 뭐지 생각해보세요 라는 늬앙스로 끝나버렸어

특별히 뭐라고 못하겠고 트레이즈가 15살때 20살이 되도록 특별한 결혼상대없으면 엄청큰 나라의 공주하고 결혼하기로 약속되어있습니다. 현재 트레이즈 17세 선택에 다가오고 그 상황에서 공주 호위겸 만나러 가게됩니다. 리리아 쪽은 어머니인 앨리슨가 놀러가자 유혹에 넘어가서 여행하다가 어떤 사건 겹쳐서 다시 트레이즈하고 만나는군요.

앨리슨 3권처럼 기차에서 사건이 터지는데 레파토리가 똑같아 보입니다. 꽤 많이 겹치는 사람이 한명죽고 그 상황을 이용하게 누구를 암살하려는게 5권 내용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초반부터 어느목적으로 나온 암살자가 사람들안에 숨어서 암살계획을 하고 그 기차에서 계획대로 돌아간다고 말하는 장면에서 끝나버립니다.

뭐 당연한 말이겠지만 5권에서도 신캐릭터 등장합니다. 바로 공주님!! 근데 무지 엑스트라 처럼 생겼습니다. 하녀 1번 이라고 생각될정도입니다.
윗 그림이 신캐릭터 마틸다 공주입니다. 덤으로 트레이즈 20세 예정 약혼자 
근데 말입니다. 제눈이 이상한것지 엑스트라 하녀1호로 보입니다.

이번권 사건전개만 줄창 설명해서 급하게 살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상권이니 하권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구매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아참 이번권 후기는 짤막하게 3~5줄 정도 되는군요. 설마 그 장소에 설명대신에 후기를 넣을줄을 몰랐습니다.
by 크로이즈와 | 2008/01/14 23:55 | →소설 감상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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