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네타 - 토라도라! 5권
더이상 이 작품에 낚이지 않겠어. 라고 저번포스트 감상글에서 말한 토라도라입니다. 어지간해서는 5권 구매안한다고 생각하고 있어는데 아는 지인이 엔딩 마무리가 이번에는 갈끔해요 소리듣고 구매했다가 ...

울었습니다. 왜나고요? 돈이 무지 아까워서요 

현재 제 머리속에서는 엔딩이 마무리 뒷끝 예고로 안끝나서 갈끔하게 마무리되어지만 중간스토리 전개가 아스트랄 해서 돈 날려다는 생각뿐입니다.

스토리가 다시 시간적 배경은 학교축제고 주스토리는 타이가에 아버지에 대한 내용 정말 타이가 아버지 캐막장 캐릭터로군요 정말 초반에 반전줄려고 일부러 만들 캐릭터인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아버지라는 사람 성격 알게된후에 할말이 읽어버렸습니다.

이 타이가 아버지라는 타이가의 새엄마하고 싸우면 심심하고 외로워서 타이가에게 잘해줬다가 새엄마하고 화해하면 타이가 버리는식이라서 초반에 잘해줬다가 화해했다고 딸버리는 장면에서 정말 어이가 다 빠져나가는 느낌이였습니다.

솔찍히 말해서 반전으로 놀랬다는 점이 아니고 짜증난 부분인지라 이부분 말고도

아미에 여왕님이 되어서 S걸이 되어다던가 또는 마지막부분 캠프파이어 부분은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 스토리가 학교 문화제 프로레슬링(이라고쓰고 역극이라고 해석한다) 진행방식도 괜찮았고 저 아버지 캐릭터만 없었으면 무난했을텐데 스트레스 받는군요.

5권 초반전개 자체가 저캐릭터 1개로 전부 부정당한 느낌이라서 별로 좋게 못보겠군요. 

마지막에 전캐릭터가 행복한 느낌으로 캠프파이어 장면에서 끝나서 스트레스는 크게는 받아지만 확 깨는 설정 캐릭터 때문에 짜증이 났습니다. 작가분이 노린캐릭터라면 어찔수도 없지만 가증스러움이 절로 느껴지는 애 왜만들었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5권보면서 느껴버린 저의감정 그대로 다음번에는 "절대로 안낚이고 안구매할것야" 맹세가 굳게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by 크로이즈와 | 2008/07/06 21:20 | →소설 감상란 | 트랙백 | 덧글(0)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라타토스크의기사 - 심포니아 전캐릭터 비오의
이제야 심포니아1 전캐릭터 다 선택 가능해졌습니다. 이 게임 최대 동료 10명+몬스터4마리 해서 총 14명 파티원 데리고 다닐수 있는 심포니아 최대 인원 동료가 되겠습니다.

정말 엽기적으로 동료 숫자가 많군요. 크라토스 빼고 심포니아 1 캐릭터 다 모였으니 전체 비오의 다 올려봅니다.


로이드 어빙

이터널소드 대신에 무기2개 합쳐서 내려찍기 연출이 좀더 화려하게 교체되었습니다 단지 컷이 없는데 무지 아쉬울뿐 나머지는 크게 불만없군요. 아 정말 전주인공 답습니다.



코렛트 블루넬

역시 실수가 더 무섭다는 코렛트의 전설적인 비오의가 전작에 이어서 그대로 계승되는군요. 심포니아 1에서 메롱하던 이미지도 나름좋았는데 비오의에서 메롱이미지가 사라진게 좀 아쉽습니다.




지니어스 세이지

인디네이션 이 좀 많이 멋져졌군요 특히 번개 연출이 많이 화려해졌습니다. 꽤 괜찮은 연출인데 뒤가 너무 썰렁하다는 점 빼면 말입니다 컷이라도 좀 만들어주지...




리필 세이지

제가 심포니아 1이라서 비오의가 리필이후부터 짤린 판인지라 비오의를 심포니아판으로 못보았는데 나름 멋진던라고요 단지 너무 썰렁하다는것 변함없지만..




후지바야시 시이나

정령들 팔아치우고 마도포 비슷한 비오의로 교체되었습니다 꽤 멋진군요. 거기에다가 추가된 슴가 강조는 변함없습니다. 전작에서 다른 몸보다 폴리곤을 더 투자했줘다는 그부위답게 응근슬쩍 강조되는군요.




프레세아 콘바틸

심포니아1에서 프레세아 비오의를 봤기 때문에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컷이였을때가 더 그립습니다. 저 썰렁한 연출은 당최 어디서 나온 센스인지..OTL




제로스 와일더

큐브판이라서 전혀 못본 비오의이지만 전작하고 똑같은것 같군요. 아 날개버전 제로스도 나름 나쁜지 않네요 못해도 저 오의 심포니아 크라토스 루트일때 한번 비오의연출로 보여줘도 될것같은데 꽤 많이 아쉽군요.




리갈 브라이언

비오의 연출 가장 썰렁하고 볼게없는 리갈 비오의입니다. 정말 너무했습니다 발 몇번 휘두르는게 끝? 최소한 컷이라도 넣어주지 정말로 썰렁하군요.


전체적으로 비오의 화려한 순으로 따지면 로이드->지니어스->리필->제로스 순이 되겠군요 최악은 리갈->프레세아 정도? 코렛트는 보통입니다. 정말 비오의 컷이없다고 연출 차이가 심각하게 보일줄이야. 선택받은 에밀.미르타.리히터.테크스.미르타 아버지 정도 컷 화려하군요. 특히 테스크 비오의는 푹소 그자체 컷은 진지한데 하는짓은 초 개그고

미르타는 제로스.코렛트.리필 연출 비슷한데도 컷1개로 전부 커버되는군요.

리히터는 초간지고 말입니다. 모 다음번 포스트하면  엔딩 동영상 올라갈것같군요 엔딩이 코앞인지라..스토리 요약보다 엔딩이 먼저라니 왠 막장일지..OTL
by 크로이즈와 | 2008/07/05 22:12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
이게 어디봐서 둘리?
시청내에서 이벤트로 전시된 물건중에서 발견한 둘리만들기 입니다.

근데 설명에서 보이는 둘리는 둘리같은데..

저 뒷에 있는 예의상품이라고 나온 둘리 애들은 어디봐서 둘리인지 정말. 이것보다가..동기랑 웃다가 쓰려질뻔 정말 초록괴물들이 참 웃기게 생기던라고요.

폰카에다가 찍은후에 다시봐도 떠오르는 말 한마디는..

나의 추억에 둘리 돌려줘!!
by 크로이즈와 | 2008/07/04 21:07 | →잡담 | 트랙백 | 덧글(2)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라타토스크의기사 - 2장 후반 스토리요약
스토리 8장이 엔딩입니다. 현재 7장 게임자체는 무지 재미있군요 스토리는 정말 그전개인줄 몰랐다는 심정입니다. 

2장 후반스토리 요약갑니다.

코렛트하고 헤어진후에 로이드에 정보를 찾아서 로이드에 고향으로 가게됩니다 가다가 앨리스하고 부딪치기도 하고 배가 없어서 배를 빌리기위해서 토마스라는 사람 구해주기 위해서 던전 탐색하다가

가는 도중에 큰 떡밥인 잃어버린 기억 회상이 떠오르는데 리히터가 자기 살해하는 환상을 보게됩니다.

어쩌다보니 워프하게되어서 로이드 마을 근처로 워프된다는게 2장 마무리 내용 좀 많이 썰렁합니다

중간에 제로스도 등장하는데 정말 제로스는 로이드빠가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로이드 마을에서 로이드에 대한 정보 조사하다가 로이드에 옛동료인 리필.지니어스를 만나게되는군요.
리필 누님 많이 대단해졌습니다. 특히 유적모드도...

중간에 로이드광빠 꼬맹이가 로이드 따라한다고 인간목장에서 행방불명이 되어서 찾는 이벤트후에 로이드에 대한 정보 전해준후에 갑자기 생긴 다른도시에 이상기후를 조사하기 위해서 리필과지니어스가 협력하고

센츄리온 코어를 기운이 느껴지고 이상기후에 원인이라고 생각되는 유적지에 찾아가게됩니다 입구 중간에 막고있는 몬스터 치우기 위한 서브이벤트 끝낸후에 던전 맨끝까지 가보면

센츄리온 코어 2번째를 획득합니다. 그순간 등장하는 그사람이 나옵니다.
딱히 할말조차도 안나오게하는 한방에 당하는 에밀 급에 차이를 한순간 느껴지게 해주는 한장면 이였습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쌩가고 힘으로 제압하게다는 그분포스도 참 대단한..; 

정말 건담 시드 데스티니에 신아스카가 떠오르게 하는 한장면입니다. 좀 싸운것도 아니고 뒤돌아서 한방에 쓰려지다니 역시 경험치 빨은 틀려도 틀린...

2장 후반 떡밥정보는
1. 에밀은 리히터에게 살해당한 기억을 떠올랐다.
2. 마르타의 아버지는 좀 인맥이 있는 분이시다
3. 제로스는 영원한 로이드 광빠
4. 리필.지니어스는 로이드에 대해서 애매모호한 태도
5. 로이드 고향 마을에서는 광빠 만들는 중 학교에 로이드 그림이 잔뜩.,..

정도 되겠습니다. 정말 로이드 많이 변해버렸군요. 에밀 캐안습하게 만들어주는 동영상입니다.
by 크로이즈와 | 2008/07/03 23:02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라타토스크의기사 - 2장 초중반 스토리요약
비오의 동영상전 포스트 연계로 설명하는 스토리 초 간략 요악 스토리 포스트입니다

미르타를 구해준후에 다시 마을로 돌아가는 에밀

루인마을은 이미 마텔교단에 습격으로 다시 에밀과미르타는 다시 도망치게 됩니다. 평화로운 한떄를 위해서 잠시 개념 팔아치우고 미르타를 팔아치우는 행위를 하지만

제정신 찾고 겁쟁이인 에밀이 제대로된 라타토스크 모드로 각성해서 싸우기 시작합니다
눈이 빨강색으로 변화버린게 라타토스크 모드 원래 에밀과 정반대인 성격으로 마텔교단 대장을 무지 패버립니다 잔혹하게 그것 보다못한 미르타가 말리면서 원래되로 돌아오고

마을에서 반강제 추방당한듯이 나가게되고 자기 부모님과 마을에 복수인 로이드를 찾아서 다니기로 결심한 에밀과 생츄리온 코어를 찾기위해서 여행하는 미르타하고 목적이 맞아서 여행을 하게됩니다

첫번째 여행장소는 바람의코어를 찾아서 아스카드에 가게됩니다 거기서 심포니아1에 히로인이 코렛트와 만나게됩니다.
애가 코렛트입니다. 심포니아1 맹숭이 성녀 이미지에 가까운 코렛트였지만 심포니아 라타토스크 기사에 왔어는 엄청난 마이페이스와 철이든 모습이 대단했습니다.

코렛트 뿐만 아니라 오프닝과 여태까지 정보 공개로 사람들에 환호성을 지르게한 앨리스도 등장합니다.
이게 앨리스입니다. 정말 공개된 정보 안보고 이미지만 보고 오오 괜찮게 생겼네하고 좋아했다가 제대로 피토한 케이스입니다. 이 앨리스도 반가드라는 반마텔교단에 쪽 집단인 반가드 간부중 입니다.

당연히 미르타가 가진 코어를 손에넣기위해서 아스카드에 옵니다 또 다른 목적으로는 코렛트가 있지만 그게 스토리 주류가 안되니 넘어갑시다.

모 앨리스라는 캐릭터 성격은 제가 아프리카 방송하다가 급하게 찍은 이 동영상 1개로 설명다됩니다. 딱 2분이지만 그 누구도 접근못하는 포스를 자랑하십니다.

무려 여왕님 캐릭터 저런 모습에 저런 얼굴로 로리라서 오오 보통만가도 괜찮게 보았을텐데 동영상으로 첫등장만으로도 모든것을 다 알게해줍니다.

여하튼 앨리스 몰아내고 코렛트와 협력해서 아스카드 유적지를 통해서 생츄리온 코어가 있는 장소로 워프하게됩니다. 그 장소에서 코어를 손에 넣습니다.

드디어 미르타가 장착한 코어말고도 새로운 코어 획득하는 순간입니다. 손에넣고 로이드에 대한 정보를 코렛트에게 전해주고 여러가지 이야기한 끝에 코렛트는 로이드를 찾아 떠나고

미르타.에밀 일행은 로이드에 고향으로 가기로 결심하게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스토리 떡밥
1. 코렛트 일행이 스토리 중반쯤에 전정령 해방에 생긴 카란나무의 공격에 무너진 마을에 있떤 미르타 어머니가 사망
2. 반가드에 목적은 실버란드 왕가 부활
3. 세계재생 이후 로이드하고 헤어진후 코렛트는 로이드하고 연락도 못하고 지냄
4. 에밀은 코렛트를 좋아함
5. 어머니에 대한 일을 사고로 취급하고 코렛트와 미르타가 싸우다가도 이제 친하게 지냄
6. 미르타에 연적은 코렛트
7. 앨리스는 새디
8. 데네브라에 조차도 손들게 하는 코렛트 천연페이스
9. 로이드는 레어버드를 찾아서 이동중

가 되겠습니다 나머지 정보나 이벤트는 별로 리필선생은 변함없다는 정도? 아 정말 코렛트 많이 성장했구나를 느끼게해준 2장이였습니다. 후반은 제로스 등장하는 부분이 후반이 되겠군요. 그후 로이드 고향으로 넘어가는 부분
정말 스토리 중반에 넘어졌어 모든것을 해결하는 코렛트는 변함없다는게 재미있었습니다 넘어지는게 최강이로군요. 정말로...

코렛트에 마수에서 에밀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한 여자애 정말 축생하고도 경쟁해야하는..;;;

정말 미르타 호감상승 이벤트가 많은 2장 초중반이였습니다. 에밀에 대한것만 개념이 좀 많이 사라지다는것 빼면 말입니다. 나의꿈의 왕자님이라는 타이틀에 콩깍지는 많이 무섭던.;;
by 크로이즈와 | 2008/07/02 22:47 |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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