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금한 1회차 클리어데이터
255턴(FF?)로 클리어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크로스오버 느낌으로 했는데 1회차는 확실히 하드 고정으로하니까 전작보다 리셋을 좀하면서 전략적으로 턴 회수를 해봤습니다.
재미는 있었습니다. OG's 시리즈 보다 압도적으로 재미있네요. 판권작이 아닌 이쪽에다가 재미 붙이다니 의외였습니다. 후반부 가면 시뮬레이션 전투를 맞추기위한 숙련도 체크하면서 달성하는 재미도 있고...
스토리도 나름 건담W+더블오 잘 오버시키고 극장판쪽은 별로 안좋아하는 그렌라간 연출도 힘이 잔뜩 들러갔습니다. 아니 연출보고 오래간만에 뿜었다고 해야할까요. 단지 전작 제1차Z 멤버들이 중반쯤에 들러와서 육성이 필요한 부분을 서브오더(?)라는 시스템으로 많이 편해졌습니다.
1회차 풀개조 기체
브라스타
마징가Z
진 겟타
가웨인
건담 액시아
건담 듀나메스
윙건담
건담 데스사이즈
그렌라간
정도 개조했습니다. 사실 그렌라간은 개조 생각 "전혀" 없었는데 강제출력미션에서 펑펑 플레이 도중 빡쳐서 풀개조 했습니다. 아우 비슷한 이유로 알토 나이트메이기도 부분개조 다했습니다.
기체 키우면서 느낌점은 마징가Z+가웨인+듀나메스만 잘 키우면 엔딩보는데 지장없습니다.
엔딩 1회차 감상 요약하면
크로우 빚하고 인연이 언제쯤 사라질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