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 추천으로 구입한 히다마리 스케치입니다.
감상은 럭키스타 같은 작품 생각하고 구입했다가 아즈망가식 4컷인거 깨달았습니다. 4컷 만화는 산거 전무한데 사전정보 아예없이 구입책이 오래간만입니다.
내용은 미고 비숫무리한곳에서 그림을 배우면서 일상적인 이야기가 펄쳐지는 4컷 치료물+개그물 장르입니다.
볼만도하고 재미도 그러저런 있는데...
왜 강력추천해야할 작품인지 1권만으로는 모르겠습니다.
2권까지 사봐야지 이해될지.. 볼만은 합니다만 크게 재미있다고 못 느끼고 있습니다. 럭키스타보다 재미있지만.. [...]
같은 4컷 만화로 나온 케이온보다 볼만하다고는 생각합니다,